과하면 문제가 되는
눈매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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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이 수술 후 느슨해지거나 풀리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과도교정으로 인한 눈의 과도한 떠짐입니다.
표면적으로 눈이 떠지는 것뿐만 아니라 눈물이 많이 나고 눈이 부시며 눈 뜨는 걸 너무 힘들어하고 자꾸 눈을 감으려고 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특히나 나이가 50대가 넘어가면 이와 같은 증상이 잘 생기므로 절대로 20대와 같은 기준으로 눈매교정을 하면 안됩니다.
젊은 층에서도 과도하게 떠지는 눈을 선호하기도 하는데 최대한 설득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되도록이면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반대로 풀리거나 느슨해지면 다시 수술적 교정을 해서 교정을 해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교정 양이 일정 수준이 넘지 않도록 하면
이와 같이 재교정을 해야하는 수고를 하지 않게 되므로 목표를 너무 과도하게 잡지 않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럼 어느정도 교정을 해야 하느냐고 물어보시면 그건 의사 개개인의 수술 방법에 따라 경험적으로 알게 되는 것이라 일반화해서 이야기하기는 힘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