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주름에서 시작된
트임 수술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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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주름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기마민족인 몽고인들에게 주로 보인다고
붙여진 이름인데요…
말을 타면서 바람이 눈으로 들어가면 눈물이 많이나서 시야가 흐려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몽고주름은 태어날 때 제일 심하고 나이가 들면 사라집니다. 간혹 아이가 태어나면 몽고주름이 심해 사시가 아닌지 걱정하는 어머니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이와 같은 몽고주름은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데요
이는 몽고주름을 이루는 안륜근의 검판앞부분(pretarsal part)이 탄성이 사라지며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트임 수술은 이 안륜근의 검판앞부분을 일부 잘라 벌리고 남는 피부를 잘 보이지않는 방향으로 잘라주는 수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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